크루가 전하는 나를위함 이야기 😎

진짜 나를위함 3개월의 시간

셀피디아 서랍팀으로 활동한 지난 3개월, 
새로운 사람들이랑 다양한 주제로 얘기할수 있어서 넘넘 좋았어요!! 

평일에는 집 회사 집 회사 주말엔 피곤에 찌들어 침대 집순이만 하다
나를 위함 통해서 사람들도 만나고 놀러도 가고 지루하던 일상에 선물같은 시간이였습니다! 
봄시즌에도 계속 활동할거예요. 


진짜 "나를 위한" 3개월의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