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위함 멤버들의 이야기 🙆‍♀️

나를위함, 이름처럼 해보고 싶은 활동

이 곳, '나를 위함'에 발을 들인 지도 벌써 1년입니다.
처음 '나를 위함' 이라는 이름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출근과 직장생활, 그리고 저녁이 없는 삶. 하루를 견뎌내기에 급급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나'를 위한 일을 해보자는 것이 이 모임을 시작하게 된 계기입니다.

책을 좋아해서 여러 책을 읽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히는 책들이 많았습니다.
지난 1년, 한달에 2권씩 총 12권의 책들은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책들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그 12권의 책들을 펼치면,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담은 발제문과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눈 책에 대한 이야기들, 삶에 대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한달에 2번,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서로의 삶을 나누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저의 삶은 조금씩 '나'를 위한 삶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를 생각하고, '우리'를 위하는 삶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