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위함 멤버들의 이야기 🙆‍♀️

21년 첫 시즌 캐시플로우 팀과 함께하며


20년 4/4시즌부터 시작한 나를위함 활동은

21년 첫 시즌부터 활동을 이어가며 올해 첫 시즌은 캐시플로우 팀과 함께 하였다.

예전부터 해보고 싶은 게임이었지만 기회가 없어 하지 못했던 바로 그 캐시플로우. 

돈과 경제를 배울 수 있는 게임이라는 것만  알고 있었고, 특히 서울이 아닌 대구에서는 어려웠던 

게임을 나를위함 에서 경험하게 되어 너무 좋았던 21년 첫 시즌이었다.


캐시플로우를 한국에서 구입해도 미국 버전만 있기에 처음에는 "영어 해석, 풀이하며 게임 해야하나..?" 하고 걱정했지만

한국판 버전으로 만들어져 있었다는 것!   




파트너님께서 한국 버전으로 직접 만들어 주셨고,  미국버전이 아닌 실제 우리(대한민국) 주변에서 일어나는 경제 관련 이슈를 

직접 게임에 접목하여 즐길 수 있어 매우 흥미진진했던 시간이었다.


막연히 돈을 가지고 게임 하는 것이 아닌 직접 재테크 방식으로 나의 자산과 부채를 관리하는 게임이라 

"내가 지금 돈을 어디에 사용해야 하나? 투자해야 하나?"하는 고민을 많이 하게 만드는 게임이라는 점.

시간이 지나 모임이 진행될수록 진지하게 임하게 되었고, 게임을 한다는 것 보다 경제와 돈에 관해 배울 수 있었던 모임이라 

더욱 더 캐시플로우 팀과 함께하는 시간은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나를위함 활동하면서 다양한 멤버들과 소통하며 활동하게 되어 항상 새로운 재미가 있었으며

21년 첫 시즌은 마무리 되어가지만 다음 시즌도 많은 기대가 된다.